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의 부상소식을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걸크러시 서윤이가 오늘 학교에서 넘어졌어요. 인대파열 전치 3주. 이만한 게 얼마나 다행인지요”라고 밝혔다.
이어 “초음파 보는데 자칫 했음 인대파열이 아니라 찢어질 뻔했더라고요. 정말 크게 안 다친 거에 감사 또 감사. 그래도 참 씩씩해요. 엄마가 다 나을 때까지 너의 발이 되어줄 게 아무 걱정하지 마. 이쁜 딸 얼른 낫자”라고 했다.
이지현이 공개한 동영상에서 이지현 딸은 오른쪽 발에 깁스를 한 채 목발을 짚고 걸어 가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6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이듬해 재혼했지만, 또다시 파경을 맞았다. 이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 헤어디자이너로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