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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같은 그룹 멤버인 소희가 출연중인 연극을 관람하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4일 선예는 자신의 SNS에 소희가 출연 중인 연극을 보기 위해 지인과 대학로에 찾은 것 같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선예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소희의 연극 ‘클로저’ 커튼콜 모습과 관람 후 함께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선예가 원더걸스 탈퇴한지 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둘의 우정이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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