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베타서비스 3개월 만에 180개 커뮤니티 개설
일반 이용자보다 8배 긴 시간을 앱에서 머물러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LG유플러스(LGU+)가 일상기록 플랫폼인 ‘베터’의 커뮤니티 기능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LGU+ 베터는 사진과 1500자 이내 단문을 올리는 SNS 플랫폼이다.
지난 4월 말 오픈 베타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후 180여개 커뮤니티가 개설돼 현재 2000여명 이용자가 참여했다.
베터 커뮤니티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를 타인에게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다. 커뮤니티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일반 이용자보다 8배가량 긴 시간을 앱에 머물렀다.
이용자는 베터 앱 하단 ‘커뮤니티 둘러보기’ 메뉴를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뮤니티를 찾을 수 있다. 또 자신이 리더가 돼 커뮤니티를 개설할 수도 있다.
김주영 LGU+ 라이프서비스 팀장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공식 커뮤니티 리더도 선발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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