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본아이에프의 본죽&비빔밥과 본도시락이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본죽&비빔밥은 2011년부터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본도시락 역시 2016년부터 9년째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우리나라의 대표 도시락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본죽&비빔밥은 죽과 비빔밥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한식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로 염도, 당도, 갈기, 포장 사이즈 등을 다양화한 '맞춤죽 서비스' 등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본도시락은 '잘 차린 한 상'이라는 콘셉트로 프리미엄 도시락 시장을 연 우리나라 대표 전문 도시락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지난해 말 기준 440호점을 개점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이번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을 통해 우리 '본' 브랜드들에 대한 고객 신뢰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 여러분과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더 좋은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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