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4일 개인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모자를 쓴 채 꽃을 손에 쥔 모습이다. 민낯에서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앞서 3일에는 ‘#이상순 #완벽한하루 #PerfectDa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제주도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소길댁 이효리의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일상들이 담겼다.
이효리는 조만간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완벽한 하루'를 발매 한다. 이는 이상순이 첫 솔로 EP 'Leesangsoon' 발매 이후 약 3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이상순표 힐링 음악을 예고하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