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몰입의 순간에 접속해’ 스마트폰 과의존 방지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팝업 통해 브랜드 소개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LG유플러스(LG U+) 통신 플랫폼 ‘너겟’이 MZ세대 고객의 올바른 디지털 습관을 권장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너겟은 고객에게 초개인화된 통신 경험을 제공하는 선납형 요금 기반의 통신 플랫폼이다.
신규 캠페인인 ‘몰입의 순간에 접속해’는 매 순간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MZ세대 고객들이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LG유플러스는 신규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너겟 5G 요금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통신 신호를 차단하는 스톨프 폰 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톨프 폰 박스는 스마트폰을 넣으면 통신 신호를 차단하는 제품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6~14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LG전자 라이프집 팝업에 참여해 고객들에게 너겟의 신규 캠페인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팝업에는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달성한 숏폼 크리에이터 ‘하다’와 협업한 공간을 선보였다.
향후 LG유플러스는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너겟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알리는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인생관과 창작관이 담긴 영상을 통해 몰입의 순간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너겟을 알리겠다는 취지다.
LG유플러스 김귀현 라이프플랫폼 담당은 “너겟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은 디지털 디톡스에 관심이 높은 2030 세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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