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넥센의 프리미엄 골프볼 브랜드 세인트나인이 N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N Gold와 N Black로 인기 라인인 Extreme Soft 프리미엄 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제품명의 N은 ‘NEW & NOBLE'의 이니셜로 한층 더 새롭고 고급스럽게 재탄생한 하이엔드 골프볼로서의 특징을 의미한다.
N Black과 N Gold는 기존보다 우레탄 커버를 더욱 얇고 부드럽게 설계하여 최고의 컨트롤과 스핀력, 그리고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한다. 그 중 3피스 N Black은 높은 반발 탄성으로 길어진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일관된 방향성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 반면 N Gold는 더 커진 멘틀이 전달하는 강력한 코어 에너지로 빠른 볼 스피드와 안정된 탄도 그리고 그린 주변에서의 완벽한 숏게임과 정교한 스핀 컨트롤을 실현하는 4피스 제품이다.
현재 세인트나인은 SBS Golf 인기 프로그램인 ‘고교동창 골프 최강전’과 JTBC GOLF ‘넥센 · 세인트나인 우리동네 Masters’등 많은 아마추어 골프 대회의 공식 지정구로서 이미 대한민국 싱글 골퍼들 사이에서는 퍼포먼스가 좋은 볼로 인정받고 있다.
세인트나인 관계자는 “강력한 멘탈을 만드는 세인트나인이 ES시리즈에 이어 N시리즈까지 출시하며 싱글 골퍼들의 마음을 더욱 강하게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인트나인은 N 시리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특별한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나 오프라인 로드샵, 골프장 프로샵에서 신제품을 구입한 후 신제품과 구매 영수증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미디어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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