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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최근 겨울 청순 여신과 시상식 여신으로 완벽 변신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겨울 청순 여신과 시상식 여신으로 완벽 변신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하얀 눈밭에서 작은 눈사람과 함께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모습으로 청순미를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따뜻한 파란 목도리가 어우러져 겨울 동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했다. 특히 눈사람에게 귀여운 안경을 씌워준 디테일에서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상식 레드카펫 위에서 시크한 고양이 같은 매력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와 화려한 액세서리가 그의 세련된 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깊은 와인 컬러의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겨울 여신'에서 '시상식 여신'으로의 변신을 완벽히 소화하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팬들은 "카리나는 신이다" "청순함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도 다 찰떡같이 소화한다" " 센터는 카리나"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다양한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0일 밤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The 16th Melon Music Awards(MMA2024, 멜론뮤직어워드)’에서 7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에스파는 ‘올해의 아티스트’,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 3개를 휩쓴데 이어 ‘TOP10’, ‘밀리언스 TOP10’, ‘베스트 그룹 여자’, ‘베스트 퍼포먼스 여자’까지 차지했다.
카리나는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더 열심히 활동할 동기부여가 될 거 같다. 항상 여러분한테 보답할 수 있는 가수 되겠다”며 “정말 행복하고 이 상 받게 만들어 준 우리 마이(공식 팬덤 명)가 우리 팬인걸 자랑스럽게 만들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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