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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진심네이처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 ‘알티지 오메가3 1000 패밀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객들이 오메가3 제품에서 가장 불편해하는 어취, 목넘김, 원료 신뢰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에 143년 전통의 세계 1위 노르웨이 GC Rieber사의 VIVO MEGA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다.
필름탈취 공법으로 어취 제거를 위해 비린맛을 최소화하였고 장용성 캡슐과 포도향 오일을 사용했다. 또개별 PTP 포장으로 산패를 방지해 불쾌한 어취를 제거했다. 750mg캡슐로 목넘김을 편하도록 했다.
진심네이처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실제 불만사항과 니즈를 철저히 분석하여 진심을 다해 올곧은 오메가3를 만들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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