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놀유니버스가 에버랜드 정기권 ‘365 스탠다드’를 특가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365 스탠다드는 1년 동안 무제한으로 에버랜드를 방문할 수 있는 이용권이다. 생일 특전과 전용 이벤트, 호암미술관·모빌리티뮤지엄 관람료 할인 등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놀유니버스는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해당 정기권을 최대 21% 할인 판매한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정기권 구매 후 1년 이내 재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년에 더해 30일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야놀자라이브’에서 선착순 1000명에게 5000원 상당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캐리비안베이 이용권도 2매도 제공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는 에버랜드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2023년부터 우선 탑승권인 ‘큐패스’ 공식 애매처로 선정된 바 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에버랜드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에버랜드 방문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