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양정원, 셔츠만 입고 등장 '하의는 어디?'
윤송아, 허리끈 풀고 골반까지 쭉 내린 치마 '아찔'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호소
'찬바람 쌩쌩'…제시카, 미소 잃은 얼음공주
심은진 "베복 시절 폭력행사? 나보다도…" 폭로
'이렇게 글래머였나?'…박지민, 터질 듯한 가슴
'이어폰 좀 넣고요'…강다니엘, 다급하게 포즈 완성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분노 여론 일파만파
.
'상승세' 이수민, 제네시스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19-10-10 17:4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이수민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이수민은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7434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수민은 호주 교포 이민우 등 공동 2위 그룹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대회를 출발했다. 지난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그는 이번 대회서 2주 연속 우승
(시즌 2승) 및 통산 4승을 노린다. 현재 제네시스 상금 순위 1위, 제네시스 포인트 2위를 달리고 있어 이 대회 우승 시 모두 1위를 확정한다.

이수민은 경기 후 “1번홀의 파 세이브가 결정적이었다. 티샷이 왼쪽 갈대숲에 빠졌다.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려고 고민했는데 그냥 쳤다. 다행히 잘 빠져나왔고 이후 좋은 흐름을 탈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상승세 비결에 대해선 “지난해에 비해 올해 퍼트가 상당히 좋아졌다. 그러다 보니 찬스를 많이 잡게 되는 것 같다”며 “먹기도 많이 먹었지만 운동도 많이 해 체중도 증가하다보니 드라이브 거리까지 늘었다. 특히 드라이버 샷은 방향성도 좋아졌다. 이런 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 임성재는 2언더파 70타를 치며 공동 15위로 대회를 출발했다. 탱크 최경주는 2오버파 공동 67위, 김민휘는 5오버파 100위로 주춤했다.

[이수민. 사진 = KPGA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안타까운 죽음에도 악플러들의 무분별한 공격이 계속되며, 연예계가 쑥대밭이 됐다. 다이나믹듀오 최자에 이어 에프엑스 크리스탈까지 악플 테러에 시달린 가운데, 가수 남태현은 호소글까지 남겼다. ...
종합
연예
스포츠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권소현·비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미모' [MD동영상]
성훈·이시언,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무지개회원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중국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상영 불허, 이소룡 조롱 때문?[해외이슈]
‘옥자’ 폴 다노, DC ‘더 배트맨’ 빌런 리들러 역 캐스팅 확정[해외이슈]
‘해리포터’ 다니엘 레드클리프, 마블 ‘울버린’ 팬 포스터 등장 “강렬”[해외이슈]
마블 ‘앤트맨3’ 2021년 촬영 시작, 2022년 여름 개봉 예정[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