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송혜교, 장기용 휴대폰에 입술 '쭉'…애교 이렇게 많았나
21-11-29 11:4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송혜교(40)와 장기용(29)이 '꿀 케미'를 발산했다.

29일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국하커플 촬영하다 잠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도중 잠시 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송혜교, 장기용의 모습이 담겼다. 두사람은 가까이 붙어 앉아 휴대폰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행복한 장기용의 미소와 아름다운 송혜교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송혜교는 장기용의 휴대폰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며 사랑스러운 매력도 발산했다. 카메라 밖 모습마저 '알콩달콩'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한 두 사람이다.

한편 송혜교와 장기용은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남다른 멜로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송혜교는 냉정한 현실주의자이자 영리한 안정제일주의자, 패션회사 디자인팀장인 하영은 역을 맡았다. 장기용은 자유분방함이 매력적인 패션 전문 포토그래퍼 윤재국으로 열연 중이다.

송혜교와 장기용이 출연하는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매주 금, 토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돌연 “성폭행 당했다”…거짓 들통난 30대 여성의 최후
남성과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진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무고한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두 사람은 가요주점에서 처음 만났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15일 대구지법 형사3단독 김지나 판사는 무고죄로 기소된 A(38)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
해외이슈
“19살 때 속옷도 입지 않고 돌아다녀”, 36살 아만다 사이프리드 고백[해외이슈]
“73억 저택 도둑 맞아”, 52살 머라이어 캐리 휴가 갔다가…[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적대적 관계지만 공동 육아 최선”, 피트-졸리 이혼전쟁에도 부모책임 다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