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전현무, 언제 이렇게 잘생겨졌어?…영탁과 훈남 셀카
22-08-19 17:0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39)과 방송인 전현무(44)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영탁은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저녁 '히든싱어7' 박정현 선배님 편. '히든싱어' 10주년 축하합니다"라고 전하며 "대체불가 '히든싱어' 마스코트"라면서 전현무의 계정을 태그한 채 사진을 게재했다.

영탁과 전현무가 환하게 웃으며 찍은 셀카 사진이다. 두 사람 다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인데, 영탁, 전현무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잡아끈다. 남다른 친분도 느껴지는 글과 사진이다.

한편 전현무가 진행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7'은 이날 첫 방송된다. 영탁이 특별무대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영탁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제니 '블핑 팬 사인회 명당은 따로 있었네' [한혁승의 포
블랙핑크 제니가 팬 사인회 들어오지 못 한 자신의 바로 옆 팬과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다.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몰에서 진행된 정규 2집 앨범 '본 핑크(BORN PINK)' 발매 기념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제니...
해외이슈
‘총기사망사고’ 64살 알렉 볼드윈, 여덟아이 아빠 됐다 “막내딸 출산”[해외이슈]
“男프로듀서가 허벅지 만지고 가랑이 스쳐”, 40살 여배우 성추행 폭로[해외이슈]
“47살 디카프리오와 결별” 25살 카밀라 모로네,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해외이슈]
“이혼 취소, 둘다 행복해” 76살 실베스터 스탤론♥54살 제니퍼 플래빈 화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