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울산 모비스 농구단이 오는 9월 1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일본의 하마마츠로 한일 챔프전 출전을 겸한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다고 10일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퀀티노 모블리(뉴욕 닉스), 라이언 홀린즈, 바비 브라운(이상 LA 클리퍼스)과 같은 현역 NBA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현지 연합팀과 5차례의 연습 경기를 통해 그동안 다져온 조직력과 팀 전술을 점검해본다.
이후 20일부터 일본으로 옮겨 23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하마마츠 피닉스팀과의 한일 챔프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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