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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배우 문정희가 영화 '해결사'에 이어 안방극장 문을 두드린다.
문정희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8일 "문정희가 11월 방영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극본 인은아, 연출 홍석구)의 감소영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성균과 스캔들' 후속인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풀하우스'의 원작자, 원수연 작가의 웹툰 '매리는 외박중'을 원작으로 홍석구PD가 연출을 맡아 가상결혼을 통해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 꿈을 그릴 예정이다.
문정희는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사랑지상주의자 감소영으로 변신, 매리(문근영 분)와 무결(장근석 분) 커플의 연애전선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문정희는 2009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2010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의 주연을 맡기도 했다.
[배우 문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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