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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방송인 김생민이 2010년 KBS 연예대상 프로듀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생민은 25일 밤 10시 15분부터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연예대상 부문에서 프로듀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14년간 활동해온 김생민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김생민은 1992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연예가 중계’ 등에서 능숙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수상소감에 대해서는 "아버님이 옛날 개그만 그만 받아오고 우등상좀 받아오라고 했는데 이 상이 개근상 냄새가 난다"며 "앞으로 우등상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해 웃음을 줬다.
[김생민.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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