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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장나라가 하루만에 대만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오는 열정을 보였다.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동안미녀' 막바지 촬영중인 장나라는 29일 오전 대만 지상파 차이나TV '띠아오만 어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 동안 '동안미녀' 촬영에 올인했던 장나라는 연장이 결정된 후 다른 일정을 모두 조정했으나 첫 방송에 맞춰 열리기로 한 기자회견만큼은 빠질 수 없어 오전에 출국해 저녁 비행기로 돌아와 '동안미녀' 촬영에 합류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오후 2시 대만 타이페이 신왕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열렸으며 80여명의 현지 기자들과 대만 팬클럽 '나라라라대'가 참석했다.
지난해 8월부터 촬영이 시작된 '띠아오만 어의'는 6월 29일부터 7월 23일까지 차이나TV의 골든타임인 저녁 8시에 하루 2회씩 방영된다.
[사진 = 하루만에 대만 일정을 소화한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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