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리쌍의 길이 MBC '무한도전'의 조정 대회 출전 이후 몸살을 앓고 있다.
길은 7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열나요. 열날 때는 뽀로로님이 열을 내려줘요"라며 "어제는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란 글과 함께 머리에 애니매이션 캐릭터 뽀로로가 그려진 열내림 시트를 올린 사진을 게재했다.
[개리, 하하, 길, 유재석, 정형돈, 박명수, 데프콘, 진운, 정준하(아래 왼쪽부터). 사진 = 길 트위터 캡쳐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