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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가 일본 공식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레인보우는 일본 유명 잡지인 '논노(NON-NO)', '세븐틴(SEVENTEEN)' 등 7종류, 총 160여만의 판매부수에 달하는 잡지에 노출됐다.
오는 14일 일본에 공식 데뷔하는 레인보우는 데뷔곡 'A'(일본어버전)로 이미 각종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착신 뮤비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일본 최대 착신음 사이트인 레코초크에서 데일리 7일 연속, 공개 첫 주 주간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일 일본으로 출국한 레인보우는 데뷔 싱글 앨범 'A' 프로모션 활동을 하며 각종 잡지 및 언론 인터뷰, 방송 출연, 음반 발매 이벤트, 악수회 등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데뷔 전 일본 유명 잡지 7개에 실린 레인보우. 사진 = DSP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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