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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술집 사업을 대박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수근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이수근의 SoolZIP(술집)을 오픈했다. 현재 6개월 가량 지난 신생 술집이지만 벌써 전국 체인점만 30개를 돌파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대박 행진의 비결은 바로 '밑빠진 잔'으로 통하는 '원샷잔'으로 예상되고 있다. 원샷잔이란 밑바닥이 뚫여 있어 빨리 원샷을 하지 않으면 술으 흐르게 된다. 이로 인해 술을 빨리 마시게 되고 판매량은 증가하는 것이다.
한편 이수근의 술집은 9월 수원 팔달점, 목포 하당점, 전남 순천점, 김포 통진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수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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