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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28)과 배우 강소라(21)의 가상결혼생활이 시작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에서는 새 커플로 활약할 이특, 강소라 부부의 신혼생활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최근 녹화에서 아무도 없는 텅 빈 영화관에서 첫만남을 가졌다. 그간 가수 외에도 예능인으로 많은 활약을 보인 이특은 당당했던 평소 이미지와 다르게 진지하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슈퍼주니어 첫방송 무대보다 신부 강소라와의 만남이 더 떨린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7일 오후 부산에 위치한 김해공항에서 두 사람의 '우결' 촬영현장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소라는 지난 5월 7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돌풍을 이룬 영화 '써니'에서 진희경의 아역 싸움짱 춘화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에서 홍윤미 역으로 열연 중이다. 방송은 8일 오후 5시 15분.
[강소라(왼쪽)-이특.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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