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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OCN '뱀파이어 검사'가 충격적인 아동인권 유린 현장을 폭로한데 이어, 2화에서는 톱 여배우가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파격적인 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일 방송되는 '뱀파이어 검사-죽음의 시나리오' 편에서는 미제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 촬영 현장에서 감독이 시체로 발견되며 흥미진진한 수사가 펼쳐진다.
특히 감독과 사이가 안 좋았던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스릴넘치는 연예계 뒷 이야기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 특별한 능력을 가진 뱀파이어 검사 민태연(연정훈 분)은 감독의 죽음이 그가 찍던 미제 살인사건과 관련되었다는 것을 직감하고, 영화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뱀파이어 검사'의 이승훈 담당 PD는 "영화 속에 그려지는 살인사건과 극중 실제 살인사건이 얽히고 설키며 범인과의 쫓고 쫓기는 두뇌싸움이 최고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라며 "특히 대한민국 톱여배우로 출연한 신예배우 송민정이 비키니를 입고 열연한 인트로 영상은 고속 촬영과 화려한 영상편집이 더해져 빼어난 영상미를 보여준다. 시청자들이 초반 10분을 놓치지 말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뱀파이어 검사' 2화. 사진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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