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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카라와 2NE1이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베스트 히트 가요제' 무대에 올랐다.
카라와 2NE1은 24일 일본 코베에서 열린 요미우리TV '베스트 히트 가요제'에 출연해 AKB48 EXILE(이그자일) 코다 쿠미 등 일본 유명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 카라는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제트코스터 러브' '고고 서머' '윈터 매직' 등 히트곡을 열창했다. 2NE1 역시 자신들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카라는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일본에서 데뷔하고 1년동안 많은 프로그램의 출연하면서 많은 단어를 조금씩 외워서 일본어가 늘었다"라며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베스트 히트 가요제는 일본 연말에 열리는 홍백가합전, FNS가요제와 함께 일본 3대 가요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일본 최대 가요제 '베스트 히트 가요제'에 출연한 카라(위)와 2NE1. 사진 = DSP미디어, YG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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