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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선예가 다이어트 도전자들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선예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이하 '빅토리') 최종회 녹화에 참여,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도전기와 사연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렸다.
이날 녹화에는 생존자 9명의 참여 사연과 함께 그동안의 다이어트 도전기와 최종 변화된 도전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 9명의 도전자 중 최종 우승자 1인을 선발했다.
자기 자신과의 힘든 싸움을 견뎌 낸 도전자들을 응원하고자 녹화에 참여한 원더걸스는, 도전자들의 사연과 그간의 다이어트 도전기를 확인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 특히 선예는 딸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기 위해 참여하게 된 미스코리아 출신 도전자 이혜정의 사연과 다이어트에 성공한 현재의 모습을 보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도전자들의 바디라인 완성을 위한 몸매 성형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했던 개그우먼 김지선 역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한 9명의 도전자들을 보고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지난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빅토리'는 4개월 간의 다이어트 대장정을 마치고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후의 승자가 결정되는 마지막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40분 방송된다.
[선예. 사진 = 마이데일리 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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