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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폴포츠가 가수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부른다.
폴포츠는 오는 5일 발매되는 작곡가 윤일상의 데뷔 21주년 기념 앨범 ‘I’m 21’의 1차 디지털 싱글 앨범을 통해 ‘보고 싶다’를 선보인다.
폴포츠는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뮤지션. 폴포츠는 윤일상 기념 앨범을 제작하는 내가네트워크의 러브콜에 힘입어 영어 버전으로 ‘보고 싶다’를 가창하게 됐다.
이와 관련 내가네트워크의 랜스 대표는 “윤일상 기념 앨범 ‘I’m 21’은 폴포츠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2~3주 간격으로 디지털 싱글 형태의 음원을 2곡씩 발표, 총 10곡을 공개할 것”이라며 “이후 이 곡들을 하나의 앨범으로 제작하는 약 3개월에 걸친 대형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폴포츠 외에도 이번 싱글에는 인기 인디밴드 10cm가 혼성그룹 쿨의 히트곡 ‘애상’을 부를 계획이며 슈퍼주니어, 김범수, 이은미, 노브레인, 김건모, 린, JK김동욱 등 앨범에 참여한다.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부르는 폴포츠. 사진 = 내가네트워크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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