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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젊음을 유지하는 노하우를 전했다.
4일 방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당대 탁구, 농구, 야구 분야에서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군림했던 유남규, 우지원, 양준혁이 출연했다.
이날 우지원은 올해 마흔 살이 됐지만 여전히 빛나는 피부와 함께 꽃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MC들과 출연진들의 관심을 샀다.
그는 "운동하다 보니 수분이 많이 빠져 로션을 많이 바르는 편이다. 아내 화장품들을 몇 번 썼다"고 밝혔다. 이에 MC 규현이 "아이크림도 바르냐?"고 묻자 단호하게 "아이크림 발라야죠"라고 말해 나름 피부관리에 신경쓰고 있음을 자인했다.
[우지원.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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