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이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떠났다.
올림픽팀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올림픽팀은 오키나와서 전지훈련을 소화한 후 오는 15일부터 태국서 열리는 킹스컵에 참가한다.
올림픽팀의 홍명보 감독은 5일 파주NFC에서 선수단이 소집된 후 "오키나와 전훈에선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데 초점을 맞추겠다"며 비시즌 중인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에 의욕을 보였다.
올림픽팀은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서 2승1무의 성적으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조 1위에게만 주어지는 올림픽 본선 티켓 획득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다. 올림픽팀은 다음달 5일과 22일 각각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을 상대로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원정경기를 치른다.
[홍명보 감독]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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