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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이 이번에는 고액의 세금을 체납해 말썽이다.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11일(현지시각) 린제이 로한이 소득세 9만3700달러(한화 약 1억원)를 미납해 연방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득세 미납과 관련해 로한 측은 “(로한은) 세금 체납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최근 재정 부분 관리 업체를 변경하는 등의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만약 로한이 제때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그의 주택과 차량은 물론 은행 계좌 자체가 국가에 환수된다.
지난해 보석 절도로 전자발찌에 이어 사회봉사형을 받는 등, 고초를 겪은 로한이 2012년 새해 부터는 세금 미납으로 논란에 올랐다.
[사진 = 린제이 로한]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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