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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제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특은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노력하는 자는 즐길 줄 아는 자를 이길수 없다. 즐길 줄 아는 사람은 절실한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우린 늘 지금도 절실하며 매순간이 소중하다. 그러기에 감사할 줄 알며 행복을 느낀다. 감사합니다"란 글을 남겼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19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특.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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