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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엄정화 황정민 주연의 영화 '댄싱퀸'이 설 연휴가 끝난 뒤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26일 오전 집계된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댄싱퀸'은 25일 평일 하루동안 16만397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139만2331명을 모았다.
비단 1위 자리 뿐 아니라 박스오피스 순위는 설 연휴 이후 큰 변화가 없었다. 4위였던 '장화신은 고양이'가 3위로 한 단계 뛰어 올랐으며 기존 3위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가 4위로 내려앉은 것 외에는 동일하다.
2위는 안성기 주연의 '부러진 화살'로 개봉 8일만인 25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5위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4'로 누적관객수는 738만2595명으로 집계됐다.
[사진='댄싱퀸']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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