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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볼프스부르크의 미드필더 구자철이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됐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이적시장 기간 마감을 앞둔 1일 오전(한국시각) 구자철의 임대영입을 발표했다. 구자철은 올시즌 종료까지 아우크스부르크서 활약하게 됐다.
아우크스부르크의 레티그 단장은 "구자철을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 볼프스부르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구자철 역시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구자철은 지난해 볼프스부르크에 입단해 분데스리가 통산 22경기에 출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구자철이 임대활약하게 된 아우크스부르크는 올시즌 분데스리가서 3승7무9패의 성적으로 강등권인 17위에 머물고 있다.
[구자철.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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