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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동호(18)가 밤 9시 이후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는 일본 시스템에 울상을 지었다.
동호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른 형들은 재밌게 촬영 중이지만... 일본은 밤 9시 넘으면 미성년자는 방송 출연을 할 수 없다고 하네요"라며 "그래서 전 집에서 혼자 콘프로스트 먹고 있어요. 형들 빨리 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울 게재했다.
사진 속 동호는 식탁에 올려진 그릇에 입을 대고는 뚱한 표정을 짓고 있다. 혼자 집을 지켜야하는 동호의 서러움을 느꼈는지 누나 팬들은 "형들이 빨리 와 동호랑 함께 있어야 하는데, 일본에서 혼자 쓸쓸하겠네" 등의 글로 안타까움을 표했다.
현재 일본에 체류중인 유키스는 두번째 싱글과 첫 정규앨범을 동시에 발매하고 프로모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미성년자라 일본 방송에 출연하지 못한 유키스 동호. 사진 = 동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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