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개그맨 최효종이 주얼리 쇼핑몰 사장으로 변신, 연예인 CEO 대열에 합류했다.
최효종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주얼리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다. 해당 쇼핑몰은 오랫동안 주얼리 도매 사업을 해 온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친형과 함께 하는 사업이다.
상호명은 자신의 이름 효종에서 영어 이니셜을 따와 'HJ골드'로 정했으며, 앞으로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최효종은 5일 트위터에 "드디어! HJ골드가 인터넷 쇼핑몰로 오픈이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가업을 물려받아 직접 운영하니 믿고 들어와주세요!"라는 트윗을 남기며 해당 글을 퍼트려줄 것을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최효종은 지난해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아버지가 주얼리숍을 운영하고 있고 어렸을 때 금괴를 배달한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주얼리 쇼핑몰을 오픈한 최효종.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