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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서영은이 부른 영화 '후궁:제왕의 첩' OST의 뮤직비디오가 음원에 이어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서영은은 21일 인터넷을 통해 영화 '후궁:제왕의 첩' OST '꽃이 진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속 세 남녀의 엇갈린 운명과 아련한 사랑을 담은 스토리를 담았다. 이는 서영은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애절함이 더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보다 더 아름답다" "OST만큼 영화도 기대되요" "역시 서영은! OST퀸!"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화 '후궁:제왕의 첩' OST '꽃이 진다' 뮤직비디오(위)와 '꽃이 진다'를 부르는 서영은. 사진 = 어치브그룹디엔 제공,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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