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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탁구감독 현정화가 선수 은퇴 이유를 밝혔다.
현정화는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 주인공으로 출연해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았을 당시 은퇴를 결심했던 이유를 전했다.
그는 "좋은 기억을 갖고 있을때 은퇴해서 좋은 기억을 남기고 싶었다"며 "9년간 국가대표를 하기도 힘들었고, 그 책임감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이 힘들었다"며 "탁구를 통해 꿈을 이뤘고, 이제 그 꿈을 나눠야 할 때 다"고 선수에서 은퇴하고 감독으로 전향한 이유를 설명했다.
[선수 생활을 접은 이유를 밝힌 현정화.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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