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두산 베어스가 6월 '퀸스 데이(Queen’s Day)' 행사를 실시한다.
두산은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를 '퀸스 데이(Queen’s Day)'로 지정하고, 여성 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두산은 퀸스데이를 맞아 여성 관중에 한해 블루 지정석 이하 입장권 가격을 2,000원 할인해 여성 팬의 입장권 가격 부담을 줄인다.(단, 1인1매, 현장 매표에 한함)
또 여성팬 특별 팬서비스의 일환으로 여성 관중을 대상으로 VIPS 샐러드바 1인 식사권(단, 성인 3인 식사시 사용 가능)을 선착순 5,000명에게 증정한다. 그리고 여성팬 대상 응모권 추첨을 통해 뉴템포 레귤라/슈퍼 세트 1년 사용분, VIPS 샐러드바 12회 이용권 및 스테이크 2인 식사권, N서울타워 전망대 2인 이용권, 두타 5만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 때에는 여성 관중을 대상으로 쌤소나이트와 함께하는 응원단상 이벤트를 실시, 1등을 차지한 여성팬에게는 쌤쏘나이트 여행용 트렁크를 증정하고, 참가한 모든 여성팬에게 N서울타워 전망대 2인 이용권을 선물한다.
마지막으로 경기 종료 후에는 특별 응모권을 접수한 여성 팬 5명을 추첨하여, 1루 덕아웃 쪽에서 정수빈 선수와의 포토타임 기회를 부여한다.(동반 1인 참가 가능)
한편 퀸스데이 특별 응모권을 작성한 여성 팬 대상으로 정규시즌 종료 후 추첨을 통하여 총 2명에게 에어칼린에서 제공하는 뉴칼레도니아 2인 왕복항공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진 = 두산 베어스 엠블럼.]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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