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고동현 기자] 장기영이 1군 복귀 직후 선발 출장한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6일 외야수 장기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대신 내야수 장영석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장기영은 지난 5월 23일 우측 근섬유 파열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전까지 34경기에 출장해 타율 .281 4홈런 14타점 9도루 20득점으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다.
1군 엔트리 제외 기간동안 부상을 치유한 장기영은 이후 퓨처스(2군) 리그에 3경기 출장한 뒤 1군에 복귀했다. 김시진 감독은 "출장하게 된다면 2번 타자로 나서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1군 복귀 당일 2번 타자 좌익수에 이름을 올렸다.
[1군에 복귀한 넥센 장기영.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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