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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탁재훈과 이혜영의 과거 인연이 화제다.
MBC 새예능프로그램 '무작정 패밀리'는 '우리 결혼했어요'의 패밀리 버전으로 대본 없이 진행되는 시추에이션 버라이어티로 이한위, 안문숙, 탁재훈, 이혜영, 유세윤, 박규리 등 캐릭터가 강한 출연진들이 가족 구성원으로 나올 예정이라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이한위, 안문숙 부부의 집에 얹혀사는 뻔뻔한 동생 부부 역할을 맡은 탁재훈과 이혜영이 신인시절에 듀엣곡을 불렀다는 과거가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탁재훈의 솔로 1집의 수록곡 '너에게 나를' 이라는 곡에서 이혜영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이미 돈독한 친분이 있어 의외의 인맥을 알렸다.
탁재훈과 재회한 이혜영은 그와의 과거 인연으로 환상의 호흡도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 탁재훈의 과거 폭로가 있을까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무작정패밀리'는 오는 17일 밤 11시 10분에 첫방송된다.
[과거 듀엣곡을 부른 탁재훈(위)과 이혜영. 사진 = MBC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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