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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예 아이돌 그룹 에이젝스가 오는 8월 일본진출을 앞두고 일본 NHK의 유명 음악프로그램에 깜짝 소개됐다.
지난 16일 오전 일본 NHK 음악프로그램 '엠제이 프레젠츠'(MJ Presents)의 'K-POP스페셜'에는 에이젝스와 관련한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 프로그램은 걸그룹 카라의 첫 일본 콘서트 투어 소식과 함께 공연에 참여했던 에이젝스를 '카라의 남동생'으로 칭하며 8월에 일본 진출을 확정했음을 알렸다.
이 프로그램은 NHK의 간판프로그램 '뮤직 재팬' 스페셜 버전 방송분으로 이날 방송된 'K-POP스페셜 편'은 카라를 비롯해 그룹 슈퍼주니어, 빅뱅, 샤이니 등 일본 내에서도 큰 인지도를 자랑하는 유명 K-POP 아티스트들을 소개했다. 이같은 선배 그룹과 함께 에이젝스도 소개되며 차세대 한류그룹으로 기대를 모았다.
지난 5월 일본 사이타마에서 진행된 카라의 콘서트 오프닝 무대에 오른 에이젝스는 일본 내 주요매체들의 관심을 받으며 현지 팬들의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에이젝스는 오는 8월 일본 무대에 정식 데뷔해 본격적인 열도 공략에 나선다.
[일본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에이젝스.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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