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운전이 미숙한 여성 운전자들을 지칭하는 ‘김여사’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17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21초 분량의 ‘부개사거리 교통살인사건 김여사’ 영상이 공개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으로, 인천시 부평구 부개 사거리 농협 앞에서 길가에 주차된 현금수송차량을 흰색 외제차가 들이 받는 사고가 담겨 있다.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그 충돌로 인해 직원이 다리가 절단돼 과다출혈로 사망했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충격이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부개 사거리에서 발생한 충돌사고 영상. 사진 = 유튜브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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