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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혼성그룹 클래지콰이가 오는 9월 약 2년 10개월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팬들 앞에 선다.
21일 오전 알렉스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클래지콰이가 오는 9월 정규앨범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정규앨범은 오랜만에 발매하는 만큼 더 발전되고 성숙한 클래지콰이의 색깔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상황이나 여건이 허락하면 9월 전에 싱글로 찾아 뵐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클래지콰이는 지난 2009년 11월 4.5집 'Mucho Beat' 발매 이후 약 2년 10개월만에 정규로 앨범을 선보인다. 그간 알렉스와 호란은 연기와 MC 등으로 각각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알렉스와 호란은 지난 5월 4일 MBC 예능프로그램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통해 가수 존박과 배우 박진희가 작곡 작사한 '어쩌면 어쩌면'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는 9월 정규앨범 발매를 앞둔 클래지콰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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