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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고난도 와이어 액션을 스턴트맨 도움 없이 소화했다.
김수현은 최근 진행된 삼성 스마트 프린터 CF 촬영에서 와이어에 매달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담아냈다.
21일 공개된 현장 사진 속 김수현은 마치 공중부양을 하고 있는 듯 한 포즈를 취하며 하늘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잡아 처음 하는 와이어 액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능숙함을 뽐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와이어 액션 연기에 도전한 김수현은 높은 빌딩 옥상에서 촬영이 진행돼 고소공포증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금새 적응하며 OK사인이 난 장면에도 스스로 "한번 더"라고 외치는 연기투혼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님 나에게로 점프해 주세요" "하늘을 나는 김수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와이어 액션을 소화한 김수현. 사진 = 삼성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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