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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김태희의 손을 대역했던 모델이 '스타킹'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서는 '황금의 손'을 가진 다방면의 달인들이 총 집합해 손의 전쟁을 벌였다. 이날 녹화장에는 김태희, 원빈의 손 대역을 전문으로 하는 손모델이 출연해 특별한 관리비법을 밝혔다.
손모델의 출연에 평소 김태희 팬이었음을 밝힌 아이돌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은 모델의 손을 잡고 "진짜 김태희를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는 김태희 손모델 외에도 손으로 병뚜껑 따기의 달인, 옷 가방으로 구두를 리폼하는 경력 45년의 구두장인, 배추손질의 달인, 정교한 클레이 아트와 종이접기 공예를 선보인 시각 장애인 클레이 아트 전문가 등 총 5팀의 손 전문가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30일 오후 6시 30분.
[김태희 손 대역 모델.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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