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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차다혜(28) KBS 아나운서가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
3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차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4개월째로 내년 초면 아기 엄마가 된다.
차 아나운서는 김현욱 KBS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난 5세 연상의 사업가 박모씨와 지난 3월 18일 강원도 삼척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독도로 신혼 여행을 가 화제를 모았었다.
KBS 아나운서실 확인 결과 차 아나운서는 현재 휴가를 마치고 '도전! 골든벨' 촬영차 6일까지 출장이 예정돼 있다. 차 아나운서는 임신 이후에도 진행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하차 없이 할 수 있는 한 끝까지 방송을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차 아나운서는 중앙대학교 불문과를 졸업, 지난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클래식 오디세이', '비바!K리그', '영화가 좋다' 등을 진행했다. 현재 '도전! 골든벨'을 맡고 있다.
[임신 4개월에 접어든 차다혜 아나운서. 사진 = 그리다 스튜디오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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