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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2014년 올스타전이 미네소타 트윈스의 홈구장에서 열린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각) 2014년 올스타전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7월 16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미네소타의 홈구장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10년부터 타깃필드를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미네소타는 1965년 메트로폴리탄 스타디움, 1985년 허버트 H. 험프리 메트로돔에 이어 29년 만에 다시 올스타전을 유치하게 됐다.
2013년 올스타전은 뉴욕 메츠의 홈구장인 시티필드에서 벌어진다.
[2014년 올스타전이 열리는 타깃필드. 사진=mlb.com 캡쳐]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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