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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SBS '고쇼'에 출연한다.
6일 오전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전현무는 오는 11일 진행되는 '고쇼' 녹화에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는 전현무 외에도 방송인 현영, 박은지가 함께 한다. 방송은 전 KBS 아나운서였던 전현무와 전 기상캐스터 박은지, 결혼과 출산 후 방송을 재개하는 현영에 맞춰 '새출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전현무는 앞서 MBC '무릎팍도사' 출연이 확정되며 예능계 섭외 1순위로 거듭나고 있다. 전현무는 프리선언을 한 아나운서로서는 예외적으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하며 소속사 SM C&C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 3일 MBC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연기에도 도전했다.
[방송인 전현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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