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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최수종이 낙마사고로 수술을 받은 뒤 근황을 전했다.
최수종은 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의 기도와 걱정해주신 덕에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최수종은 “오른쪽 쇄골이 부서져 조각나고 견갑골이 깨지고 오른손 등뼈가 부서지는 큰 사고를 당했지만 낮엔 괜찮고 밤엔 고통스런 시간의 연속이지만 잘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빨리 회복해서 곧 뵐게요”라고 자신의 몸상태를 전했다.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병실에서 다음 주 쯤 퇴원을 계획하고 집에서 잘 치료해서 곧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새해 인사로 글을 마무리 지었다.
최수종은 최근 KBS 1TV 드라마 ‘대왕의 꿈’ 촬영 중 연이어 낙마사고를 당하면서 결국 대수술을 받았다.
[최수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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