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수원이 미드필더와 측면수비를 동시에 보강했다.
수원은 13일 전력 보강을 위해 이종민과 이현웅을 영입했다고 발혔다. 두 선수 모두 계약기간 3년이다.
2002년 수원서 데뷔한 이종민은 오랜만에 친정팀 수원으로 복귀하게 됐다. 오범석의 군입대로 공백이 생긴 우측 수비를 메울 전망이다. 이현웅은 FA자격으로 수원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이현웅은 수원의 전방에 다양한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 시즌 수원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 이종민과 이현웅은 곧장 괌 전지훈련에 참가했다.
[이종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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