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상무와 KCC가 윈터리그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지난해 10월 22일부터 총 6라운드(팀별 18경기, 총 36경기)로 진행된 2012~2013 KB국민카드 윈터리그가 국군체육부대 상무농구단의 우승으로 정규 경기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고, 3전 2선승제의 결승을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 정규경기는 18경기 전승을 거둔 상무 농구단의 독주와 전주 KCC, 부산KT의 치열한 2위 다툼으로 전개됐다. 상무는 지난 프로아마최강전 우승과 윈터 리그 정규경기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결승에서는 상무와 2위 전주 KCC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결승전은 21일과 23일, 25일에 3전 2승제로 KCC 연습체육관에서 열린다.
[상무 농구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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