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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자연과 어우러진 집을 공개했다.
3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김효진이 남편 조재만 씨와 딸 조이엘 양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효진은 원목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그는 "이 집에 이사온 결정적 계기는 전망이다"며 "서울 도심에서 녹지를 볼 수 있는게 쉽지 않은데, 이 집은 탁 트인 전망이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2개월 전 이사온 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남편 조재만 씨는 "나는 강이 더 좋다"고 말했고, 김효진은 "강이 보이는 집이 얼마나 비싼데"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효진은 2009년 한 살 연하의 남편 조재만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엘 양을 두고 있다.
['좋은아침'에서 집을 공개한 개그우먼 김효진(위사진).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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